서울시 재난긴급생활비 대상 신청자격


서울시 재난긴급생활비 대상 및 서울시 재난긴급생활비 신청자격은?


늘 행복이 가득한 시간 되세요. 오늘은 코로나사태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시민들의 생활안정을 지원하기 위한 서울시 재난긴급생활비 신청접수가 30일 월요일부터 시작된다는 소식과 함께 서울시 재난긴급생활비 대상자 및 제외대상, 서울시 재난긴급생활비 신청자격과 소득기준 선불카드 사용처와 함께 지원 신청방법에 대해 알아보도록 할께요.


서울시 재난긴급생활비 지원은 코로나19로 직, 간접적 피해를 입은 시민들을 실질적으로 지원하기 위한 대책인데요. 정부 지원에 포함되지 못한 재난사각지대를 아우르면서 공공 긴급복지 지원 최초로 중하위계층을 모두 포괄했다고 해요. 



 

서울시 재난긴급생활비 대상은 소득기준 중 중위소득 100%이하 191만 가구 중 정부지원을 받는 73만 가구를 제외한 총 117만7천 가구가 대상이 되구요. 서울시 재난긴급생활비 신청자격이 되는 가구 구성원 수에 따라 30~50만 원을 지원한다고 해요. 1~2인가구에는 30만 원, 3~4인가구에는 40만 원, 4인가구 이상에는 50만 원이 지원되죠.





서울시 재난긴급생활비 제외대상은 다음과 같은데요 

① 코로나 19 정부지원 혜택 가구(저소득층 한시생활지원 사업 대상자, 특별돌봄쿠폰 지원대상자, 생활지원비 및 유급휴가비용 지원), 

② 실업급여 수급자, 
③ 국가 및 서울형긴급복지 수급자, 

④ 일자리사업 참여자(사회공헌, 어르신, 뉴딜)
⑤ 청년수당 수급자 등이라고 해요.

서울시 재난긴급생활비 신청 접수가 30일 월요일부터 시작되는데요. 서울시 재난긴급생활비접수된 날로부터 7일 이후 모바일 서울사랑상품권 또는 선불카드로 지급된다고 해요. 



서울시 재난긴급생활비 지원 신청은 온라인 5부제로 시행되는데요. 서울시는 신청이 몰리는 것을 방지하고 강력한 ‘사회적 거리두기’를 실천하기 위해 공적마스크 5부제와 동일한 방식의 '온라인 5부제'를 전격 시행한다고 해요. 즉 신청자의 출생년도 끝자리 수에 따라 해당 요일에만 접수가 가능하죠 


예컨대, 출생년도 끝자리가 1, 6인 경우는 월요일, 2, 7인 경우는 화요일에 신청할 수 있는데요. 다만 평일(월~금)에는 출생년도 끝자리에 맞춰 시행하고 주말(토,일)에는 출생년도와 관계없이 모든 시민이 온라인 신청이 가능하다고 하네요.





서울시 관계자에 따르면 "재난긴급생활비 지원 발표(3.18.) 이후 시청과 동주민센터로 매일 문의가 쏟아지고 있다. 특히 예산이 소진되기 전까지 선착순으로 지원받는지를 묻는 문의가 상당하다."며 "재난긴급생활비는 중위소득 100% 이하 가구라면 신청 순서에 관계없이 모두 받을 수 있는 만큼 온라인 5부제를 적극 활용해달라."고 당부했다고 해요.
 



서울시 재난긴급생활비 신청방법은 서울시 복지포털(http://wiss.seoul.go.kr)을 통해 신청할 수 있는데요. 온라인 신청은 본인 인증 후 신청서를 내려받아 작성 후 사진파일로 업로드하면 되는데요. 지급여부가 결정되면 문자로 통보되구요. 문의가 있는 시민은 신청 전 120다산콜 또는 관할 동주민센터로 전화를 통해 상담받으면 된다고 해요.


찾아가는 접수도 병행하는데요. 인터넷 이용이 어렵거나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 장애인을 위한 ‘찾아가는 접수’도 병행한다고 해요. 120다산콜이나 거주지 동주민센터로 전화 요청을 하면 우리동네주무관, 통장 등 지원인력이 직접 신청서를 들고 방문해 접수를 받는다고 하네요. 

 



현장접수도 가능한데요. 온라인 접수를 미처 하지 못한 시민들을 위해서는 4월16일(목)~5월15일(금) 동주민센터를 통해 현장접수를 받는다고 해요.
 
현장접수도 '사회적 거리두기' 차원에서 온라인 접수와 동일하게 5부제를 시행하는데요. 접수인원을 분산시키고 감염우려를 불식시키기 위하여 동주민센터 외에도 아파트 관리사무실, 공원 사무소, 학교 등에 '찾아가는 기동창구'를 운영할 계획이라고 해요. 


 


현장접수는 주민등록증, 운전면허증 등 신분증을 지참하고 신청서와 개인정보제공동의서를 제출하면 되는데요. 온라인 접수와 마찬가지로 지급 여부가 결정되면 문자로 통보되며, 신청접수 후 7일 이후 지급이 가능하다고 해요.
 

▶ 서울시 재난긴급생활비 지급은 상황의 시급성을 감안해 '선 지원 후 검증' 원칙으로 신속하게 지급될 예정인데요. 최소한의 증빙이 되면 일단 선 지원하고 구체적인 조사는 사후에 진행한다고 해요. 다만, 지원기준을 충족하지 않은 경우 환수 조치할 계획이죠. 


 



각 동주민센터에서 ‘행복e음시스템(보건복지부 사회보장통합정보시스템)’을 통해 소득조회와 중복지원여부를 가리게 되는데요. 행복e음시스템을 통한 소득조회가 현재 소득을 제대로 반영하지 못하고 있다고 판단될 경우에는 급여명세서 등 소득 확인자료를 제출해야 한다고 해요.


서울시 재난긴급생활비 사용은 어려움을 겪는 시민들의 숨통이 바로 트일 수 있도록 지급 즉시 바로 사용 가능한 ‘서울사랑상품권(모바일)’과 ‘선불카드’로 제공하는데요. 서울사랑상품권 선택 시 10% 추가지급 혜택도 제공해 30만→33만, 40만→44만, 50→55만원권을 지급받게 된다고 해요.
 



서울사랑상품권 : 모바일 상품권 형태(발행처 : 한국간편결제진흥원)인데요. 개인문자로 핀번호를 전송 받아 스마트폰 앱 설치 후 핀번호 입력을 통해 지역(자치구) 내 제로페이 가맹점(총 17만9천개)에서 사용할 수 있다고 해요.
 
서울시 재난긴급생활비 선불카드 사용처 : 대상자가 신분증 지참 후 카드를 직접 수령하고, 지역(서울) 내 식당, 마트, 편의점 등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는데요. 다만 클린카드로 유흥업소 등 일부업종 사용이 제한된다고 해요 
 



특히, 지급받은 ‘서울사랑상품권(모바일) 및 선불카드’는 6월 말까지 모두 사용해야 하는데요. 사용기한을 정해 신속한 소비를 촉진하고, 내수 부양을 통해 지역경제도 활성화하는 일석이조의 효과을 위해서라고 해요. 
 

서울시 관계자는 서울시 재난긴급생활비 신청 전 중위소득 표를 통해 해당 여부를 확인하고, 애매한 경우에는 우선 온라인 접수를 통해 신청할 것과, 신청 전에 120다산콜이나 동주민센터로 전화상담을 먼저 할 것도 권장하였다고 해요.
 



박원순 서울시장은 "서울시 재난긴급생활비가 코로나19로 인한 절박한 민생의 위기상황에서 시민들이 다시 일어설 수 있도록 지원하는 희망의 마중물이 되기를 바란다.”며 "엄중한 상황을 고려해 소득기준만 확인하면 지원하는 ‘선 지원 후 검증’을 원칙으로 하고 신청절차를 간소화해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도록 노력하겠다. 서울시 재난 긴급생활비가 선착순이 아닌 기간 내 신청하면 소득조회를 통해 해당 대상자 모두에게 지급되는 만큼 좀 더 어려운 이웃을 생각하여 여유있게 신청하기를 바란다. 특히 사회적 거리두기를 위한 온라인 5부제를 적극 활용해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말했다고 해요.

서울시 재난긴급생활비 신청자격 및 대상, 신청방법은?

코로나19로 갑작스런 경제위기에 직면한 분들이 늘고 있다고 해요. 이에 서울시는 코로나19로 직접 타격을 입은 시민들의 고통을 실질적으로 보듬어 주기 위해 ‘서울시 재난긴급생활비 지원 대책’을 시행하는데요. 




서울시 재난긴급생활비 지원대상은 기존 지원제도의 사각지대에 놓인 저소득층 근로자, 영세 자영업자, 아르바이트생, 프리랜서 등으로 중위소득 100% 이하 가구이구요. 가구원 수 별로 30만원에서 50만원까지 지역사랑상품권 또는 선불카드로 지급한다고 해요. 보다 자세한 지원대상, 신청방법 등은 아래와 같죠.



<서울시 재난긴급생활비 가구별 30~50만원 지급>

▶ ‘서울시 재난 긴급생활비 지원 대책’은 코로나19 재난 상황으로 인해 생계가 곤란해진 피해계층에 신속한 긴급지원을 통해 국가적 위기 상황을 극복하고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됐다고 해요.


▶ 서울시 재난긴급생활비 지원대상 신청자격은 기존 지원제도의 사각지대에 놓인 저소득층 근로자, 영세 자영업자, 비전형 근로자(아르바이트생, 프리랜서, 건설직 일일근로자 등) 등이 포함된 중위소득 100% 이하 가구인데요. 지역사랑상품권(모바일) 또는 선불카드로 지급한다고 해요.



2020년 기준 중위소득은 위와 같죠.


▶ 지원금액은 가구별로 1~2인 가구는 30만원, 3~4인 가구는 40만원, 5인 이상 가구는 50만원으로 1회 지원한다고 해요.

<‘지역사랑상품권(모바일) 또는 선불카드’ 중 신청자가 직접선택>

▶ 침체된 경기 회복에 앞장서기 위해 서울시 재난긴급생활비 지원 금액을 올해 6월말까지 사용기한인 ‘지역사랑상품권(모바일) 또는 선불카드’로 지급할 예정이라고 해요.


▶ 서울시 재난긴급생활비 신청자격이 되는 분들은 가구별 30~50만원 상당의 ‘지역사랑상품권 또는 선불카드’ 중 직접 선택하여 지원 받을 수 있는데요. ‘지역사랑상품권’을 선택할 경우 10% 추가지급 혜택을 받게 된다고 해요. 따라서 지역사랑상품권 선택 시 30만→33만, 40만→44만, 50→55만원권을 지급받게 되죠.



지역사랑상품권은 모바일 상품권 형태(발행처 : 한국간편결제진흥원)이며 개인문자로 핀번호를 전송 받아 스마트폰 앱 설치 후 핀번호 입력을 통해 지역 내 제로페이 가맹점에서 사용할 수 있게 된다고 해요.


선불카드는 대상자가 신분증 지참 후 카드를 직접 수령하고, 지역 내 식당, 마트, 편의점 등에서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다고 해요.



▶ 서울시는 신속한 지원이 되도록 신청절차 또한 최소화했는데요. 서울시 재난긴급생활비 신청은 각 동주민센터를 통해 3월 30일부터 할 수 있다고 해요. 1차적으로 ‘행복e음시스템(보건복지부 사회보장통합정보시스템)’을 통해 신청자 소득 조회가 이루어지구요. 시스템을 통한 소득조회 완료 시 3~4일 내로 단시간에 지급결정된다고 해요.


▶ 신속한 지원을 위하여 신청서를 대폭 간소화 했구요. 또한 기존 복지제도에서는 소득기준과 재산기준을 함께 확인했으나 엄중하고 급박한 상황을 고려하여 소득기준만 확인하고 지원한다고 해요.


▶ 서울시는 신청에 불편이 없도록 425개 각 동주민센터에 2명씩 총 850명의 임시 지원인력을 투입하구요. 또 신청 장소인 동주민센터에 소독·방역물품을 추가 비치하고, 신청수요 분산을 위해 ‘서울시 복지포털’을 통한 인터넷 신청도 병행할 예정이라고 해요. 인터넷 신청은 서울시 복지포털을 통해 가능하죠.



▶ 이번 서울시 재난긴급생활비 지원 대책은 기존 지원제도의 사각지대에 있으나 코로나19로 생계가 곤란해진 중위소득 100% 이하 가구까지 대상을 넓힌 실질적 민생 지원 대책이라는 점에서 그 의미가 크다고 할 수 있다고 해요.


▶ 서울시는 이를 위해서 가용가능한 모든 예산을 총 동원하여 총 3,271억 원의 예산을 투입할 예정인데요. ‘재난관리기금’을 통해 소요 재원을 충당하고 부족분은 이번 추경을 통해 확보할 예정이라고 해요.

<서울시 재난긴급생활비 신청방법 및 지원체계는 다음과 같죠.>

▶ 신청 및 제출서류

-신청방법 : ① 주소지 동주민센터 방문 또는 ② 서울복지포털 인터넷 신청


-신청기간 : 3. 30.(월) ~ 5. 8.(금), 40일간


-제출서류 : 신청서 및 개인정보 제공동의서


서울시 재난긴급생활비 지원체계는 아래와 같죠.



서울시가 코로나19 사태에 대한 경제 활력 대책을 내놓았는데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직접 타격을 입은 2020년 중위소득 100% 이하에 해당하는 117만7000 위기 가구에 최대 50만원을 긴급 지원한다는 방침을 밝혔다고 해요. 


지난 18일 서울시는 중위소득 100% 이하 소득을 올리는 가구 중 추경예산안 등으로 별도 지원을 받지 못하는 가구에 30만∼50만원씩 지급키로 했다고 밝혔는데요. 이에 해당하는 가구 수는 약 117만7000 가구로 3271억원이 투입될 것으로 보인다고 해요.



서울시 재난기본소득 지원대상은 기존 지원제도의 사각지대에 놓인 분들이 대상자가 되는데요.  즉 기존 복지제도 내 수급자는 아니지만 소득 격감을 겪고 있는 저소득층 근로자, 고용보험 미가입 자영업자, 영세 자영업자, 비정규직 근로자, 아르바이트생, 문화예술인, 프리랜서, 시간강사, 건설직 일일근로자 등이 포함된 2020년 중위소득 100% 이하 가구라고 해요. 

서울시 재난기본소득 신청대상으로는 4인 가족 기준으로 서울시 재난 기본소득조건이 월 474만 9천원 미만이면 해당되는데요다. 서울시 재난기본소득 지원금액은 1∼2인 가구 30만원, 3∼4인 가구 40만원, 5인 이상 가구는 50만원이라고 해요. 단 1회 지원되죠.




서울시는 침체된 경기 회복에 앞장서기 위해 지원금액을 6월말까지 사용기한인 '지역사랑상품권(모바일) 또는 선불카드'로 지급할 방침인데요. 30일부터 5월 8일까지 각 동주민센터를 통해 서울시 재난기본소득 50만원 지급 신청을 받을 예정이구요. 1차적으로 '행복e음시스템(보건복지부 사회보장통합정보시스템)'을 통해 신청자 소득 조회가 이뤄지게 된다고 해요. 



시스템을 통한 소득조회 완료 시 3~4일 내로 지급이 결정되는데요. 서울시 재난기본소득 지원 형태는 모바일 지역사랑상품권이나 선불카드 중 신청자가 선택할 수 있다고 해요. 지역사랑상품권을 택하면 10% 추가 지급 혜택을 받을 수 있죠.



박원순 서울시장은 "생계절벽에 직면한 시민들의 고통에 현실적으로 응답하기 위한 대책"이라고 이번 서울시 재난기본소득 조치의 의미를 설명했구요. 또한  "코로나19로 타격을 입은 시민들에 대한 직접 지원, 즉시 지원으로 효과성과 체감도를 높이겠다"고 말했다고 해요. 



서울시는 재난기본소득의 원활한 신청과 지급을 위해 재산 기준은 확인 대상에서 빼고 소득기준만 확인키로 했구요. 또 시스템을 통해 가구별 소득을 조회하는 등 절차를 간소화하고 425개 동주민센터에 지원인력 850명을 투입키로 했다고 해요.



서울시의 중위소득 100% 이하 가구는 191만 가구라고 해요. 하지만, 추경예산안 등으로 지원을 받는 73만 가구는 서울시의 긴급지원에서는 제외되는데요. 서울시 재난기본소득 제외 대상코로나19 정부지원 혜택 가구(저소득층 한시생활지원 사업 대상자, 특별돌봄쿠폰 지원대상자, 생활지원비 및 유급휴가비용 지원), 실업급여 수급자, 긴급복지 수급자, 기타 청년수당 수급자 등이라고 해요.



이상은 서울시 재난긴급생활비 대상 및 서울시 재난긴급생활비 신청자격과 신청방법에 대한 정보였는데요. 모든 시민에게 지급하는 것이 아니여서 논란이 불거지고 있지만 혹 2020년 중위소득 기준 100% 서울시 재난긴급생활비 최대 50만원 지급대상 자격이 된다면 참고하셔서 혜택 꼭 받아보셨으면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