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숭아 효능

2019. 7. 29. 23:30


오늘은 복숭아 효능에 대해 알아볼께요.


늘 건강이 함께 하는 시간 되세요. 안녕하세요. 애브리 하우입니다. 오늘은 몸이 필요로 하는 영양소가 골고루 함유되어 있구요. 종합영양제로 불리는 과일이면서 신선이 먹는 음식이라 불리며 더위를 이기는 보양식품인 복숭아 효능에 대해 간단하게 알아보도록 할께요. 

복숭아는 성인병 예방에 좋은데요. 성인병은 주로 주로 혈액순환장애나 혈관장애 때문에 많이 생긴다고 해요. 복숭아의 유기산과 비타민 성분이 혈액순환을 도와 심장병이나 관상동맥경화 등과 같은 혈관질환을 예방하구요. 또한 혈압을 낮춰주는 칼륨이 체내 나트륨 배출을 조절해 고혈압을 예방하는데 도움을 준다고 해요.



또한 복숭아는 변비를 치료하고 대장암을 예방해 주는데요. 복숭아는 식이섬유와 무기 영양소, 수용성 식이섬유인 펙틴질과 폴리페놀 함량이 높다고 해요. 때문에 포만감과 함께 장을 부드럽게 해주는 작용을 해 변비를 예방해 주고요. 또한 장속 노폐물을 쌓이지 않게 해 대장암 예방에도 좋다고 해요.



체질개선과 피로회복에도 좋은 복숭아는 수분과 당분,  유기산, 비타민, 팩틴 등이 풍부하구요. 또한 체내흡수가 빨라 피로회복에 도움을 주며 알칼리성 식품이므로 산성화된 체질을 중화시켜 주는 역할도 한다고 해요.

복숭아는 피부미백과 피부미용 효능도 있는데요. 복숭아에는 멜라닌 색소형성의 주범인 타이로시나아제라는 효소의 생성을 억제하는 효능이 있어 피부미백에 좋다고 해요. 또한 비타민과 수분이 풍부하고 활성산소의 공격을 막아주는 베타카로틴이 풍부해 피부노화를 예방하고 피부건강을 되찾아 준다고 하네요.


특히 복숭아는 골다공증 예방에도 좋은데요. 실제 복숭아는 뼈를 약하게 하는 파골세포의 활동을 억제해 골다공증 예방에 좋다고 해요. 실제 한방에서는 복숭아 씨를 갈아서 복용하면 생리불순 같은 여성질환에 효과적이라고 밝히고 있구요. 또한 비타민C보다 20% 더 크게 작용하는 항산화 작용으로 활성산소의 생성을 억제시켜 노화를 방지한다고 해요.



복숭아는 니코틴 제거 효과도 있는데요. 복숭아의 신맛을 내는 구연산, 사과산, 주석산 성분이 담배의 유해 물질인 니코틴을 제거해 주며 담배를 피우고 나서 복숭아를 먹으면 니코틴 대사산물인 코티닌 배출이 70~80% 증가 하는 실험결과도 있었다고 해요. 물론 금연이 최고의 건강법이라는 것은 말안해도 다 아시겠죠. 

이 외 복숭아 효능을 살펴보면 많은 아스파라긴산의 함유로 숙취해소에도 좋구요. 또한 종자 추출물에는 치매를 예방하는 효능이 있다고 해요. 특히 만성피로증후군 개선, 간 해독 및 항체 생성 촉진에 도움을 주는 아스파르트산이 사과, 오렌지, 포도보다 월등히 많이 함유되어 있다고 하네요.



복숭아는 따뜻한 성질을 지니고 있어 차게 해서 먹으면 오히려 당도가 떨어진다고 해요. 조생종인 백도의 경우 8~10도 정도에서 일주일이나 보름까지도 보관이 가능하구요. 만생종인 황도는 이보다 낮은 3~5도 에서도 20~30일 까지 보관이 가능하다고 해요. 잘 익은 황도는 하나하나 종이에 싸서 보관하면 장시간 보관이 가능하다고 하네요.



복숭아는 되도록이면 상온에서 보관하고 빨리 섭취하는 것이 가장 좋은데요. 특히 냉장고에서 꺼낸 뒤 30분 정도 상온에 두었다가 섭취하면 더 맛이 좋아진다고해요. 단 복숭아의 신맛을 내는 유기산이 장을 자극해 장어의 지방이 소화되는 것을 방해하기 때문에 복숭아와 장어는 절대 같이 섭취하면 안된다고 하네요. 주의해야겠죠.


이상은 간단하게 알아 본 복숭아 효능 정보였는데요. 몸이 좋아하는 자연음식으로 늘 건강이 함께 하는 시간 되세요.